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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힐링캠프, 그 핵심은 공감 (Empathy)

40대를 가리켜 불혹(不惑)이라고 한다. 그러나 40대를 지나서도 각종 언론이나 거짓 지도자의 말에 미혹(迷惑)되어 나의 생각이 아닌 남의 생각으로 말하는 이들을 우리는 쉽게 볼 수 있다. 이 코너에서는 여러 세상사에 대해 이야기해 봄으로써 불혹의 나이에 걸맞는 미혹되지 않는 생각을 갖는 데에 도움이... 

대선 승부, 해외에서 갈릴까?

12월 대통령 선거를 위한 재외선거인 등록과 국외부재자 신고가 오는 7월 22일부터 시작해  10월 20일 마감된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후보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재외국민 유권자들의 등록이 전 세계 158개 공관 선관위에서 접수된다. 한국에서는 12월 19일이 대통령 선거일이지만 해외공관에서... 

[USPol] 120607 각 주 예비 경선 결과

주민소환에서 살아남은 스캇 워커 주지사. (출처 : 주지사 공식 페이스북) 뉴저지 연방하원 10지구 고인이 된 아버지의 지역구를 이어받으려는 도날드 페인 주니어(민주당) 현 뉴워크 시의회 의장이 쉽게 당선. 뉴저지 연방하원 9지구 빌 바스크렐 연방하원 의원이 스티브 로트맨 연방하원의원을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오바마의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 계산인가 철학인가

2006년 봄 그의 도전은 단지 ‘화려한 실험’으로만 보였다. 선거꾼들은 ‘힐러리 로뎀 클린턴’이 자기 무대의 바람잡이를 제대로 골랐다고 관심을 두는 정도였다. 흑인 대통령으로 불릴 만큼 흑인들의 표밭을 가꾸어 온 빌 클린턴 대통령을 생각해서는 ‘힐러리 클린턴’에게 흑인 후보가 맞서는 일은... 

당신이 지운 트윗? 내가 보관해두지

정치인들이 유권자들과의 소통의 통로로 트위터를 많이 사용한다. 국정 운영 발표나 연설문 등은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다듬어서 대중들에게 전달되지만 트위터는 정치인과 유권자의 직통전화 같은 개념을 가지고 있다. 예전에 유시민 대표의 대리 트위터 소동에서 볼 수 있듯, 다른 것은 몰라도 트위터만큼은... 

Symposium brings together experts to discuss human rights in North Korea

The death of North Korean leader Kim Jong-il in December 2011 brought the isolated Asian nation into the headlines, but the stories of life in North Korea, including human rights abuses, that garnered global attention have since left the headlines and, in turn, the public consciousness. But not everyone has forgotten. Human rights in North Korea was the subject of a half-day symposium held May 14 at... 

보수 세력 필살기 ‘동성애’ 카드, 오바마 왜 꺼냈나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동성 결혼 지지선언을 하자, 돌연 동성애가 정국의 새로운 이슈로 떠올랐다. 이 선언으로 오바마는 동성 결혼을 지지한 최초의 현직 대통령이 됐다. 미국 사회에서 좀처럼 식을 줄 모르는 뜨거운 감자인 동성애란 화두가 다시 미국 사회를 장식하고 있다. 오바마의 발언으로 정치권에서는... 

[USPol] 120501 오바마, 아프가니스탄 전쟁 막바지 선언

대통령 선거 여론 조사  전국(Gallup Tracking): 오바마 대통령과 미트 롬니 후보 46%로 동률. 전국(PPP for Daily Kos/SEIU): 오바마가 49%로 롬니의 44%를 따돌려. 전국(Rasmussen Tracking): 오바마와 롬니 동률.(46%:46%) 노스 캐롤라이나 주(SurveyUSA): 오바마가 롬니를 3%차로 앞서. (47%:43%) 버지니아 주(PPP): 오바마 대통령이... 

[USPol] 120430 오바마 오차 내에서 밀려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민주당 후보 간 여론조사 Public Policy Polling의 조사에 따르면 현 부주지사 월터 달튼이 36%로 치고나가는 가운데 밥 에터리지 전 연방하원의원이 26%로 쫓고 있다. 주하원의원인 빌 페이슨이 5%, 나머지 세 후보가 8%를 점유하고 있는 실정. 갤럽 발 대통령 선거 여론 조사 갤럽에서 매일... 

[USPol] 120418 오바마 간신히 앞서나?

론 바버 후보. 대선 여론조사 결과 Public Policy Polling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이 미트 롬니 공화당 후보를 50% 대 44%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팬실베니아 주 연방하원 12지역구 민주당 여론조사 Susquehanna의 발표에 따르면 제이슨 알트마이어 연방하원의원(민주당)이 앞서는 가운데 마크 크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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